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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조리전공 신주용, 임원정, 박준영 - 메종글래드호텔 취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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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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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d. 59 / Write. 2016-01-11 오후 5:34:10


호텔조리전공 졸업생






`메종글래드호텔` 취업 신주용, 임원정, 박준영








Q.간단한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려요!

(왼쪽부터)

신 : 저는 이번에 졸업하게 된 호텔조리전공 23살 신주용이라고 합니다.

임 : 저는 호텔조리전공 1기 12학번 임원정이라고 합니다.

박 : 저는 호텔조리전공 이번에 졸업예정인 박준영이라고 합니다.


Q.우리학교를 자랑할 만한 점이 있다면?
신 : 장점은 어디가서든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과 친화력이라고 생각합니다.

임 : 일단 교수님들도 다들 좋으시고 시설자체가 다른 곳보다 좋기 때문에 그런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.

박 : 교수님들이 졸업예정인 학생들에게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취업같은 부분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좋은 것 같습니다.


Q.취업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?

신 : 박람회나 아니면 교수님들이 추천해주신 곳에 이력서를 제출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.

임 : 학교에서 가라고 했던 박람회도 자주 다니고 학교 쪽으로 찾아왔던 곳에도 면접을 봐서 이번에 가게 되었습니다.

박 : 이력서를 많이 넣고 하다보니까 이번에 지금 일하고 있는데 말고도 나중에 보니까 연락오는 곳이 많더라고요. 될 수 있으면 이력서는 많이 넣어보는게 괜찮은 것 같아요.




Q.지금 구체적으로 하고 계신 일은 어떤건가요?

신 : 저같은 경우에는 같은 호텔인데 호텔 안에서 골프장 조리 쪽에서 재료손질 등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.

임 : 저는 저희 호텔 뷔페 레스토랑인 삼다정의 샐러드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

박 : 저는 삼다정 뷔페 핫키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


Q.일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?

신 : 어려운 점은 타지에서 떨어져 있다는 그런 점이 어렵긴 하지만 점점 적응하는 기간이라서 생활하는 게 괜찮아지고 있습니다.

임 : 아무래도 호텔이다 보니까 일하시는 분들도 많다보니까 이름 외우기라든지 얼굴 외우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.

박 : 처음 호텔이고 뷔페다 보니까 음식 같은것도 빨리빨리 나가야 되는 경우가 많고 손님 같은 경우도 많이 몰리는데 처음 갔을 땐 그런거 적응하는게 좀 힘들긴 했는데 하다보니까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.



Q. 일하면서 보람을 느낀 순간이 있다면?

신 : 일하면서 첫 월급을 받는 순간이 제일 보람되지 않나 싶습니다.

임 : 적응하느라 많이 혼나고 그랬지만 그래도 처음 칭찬받았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.

박 : 저같은 경우는 이제 손님께서 제가 만든 파스타를 먹고 맛있다고 한 세번정도 더 찾아오셨는데 그 때가 가장 보람있었던 것 같습니다.


Q.취업에 도움이 됐던 수업이 있다면?

신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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